한국일보

남북정상, 오늘 평양서 대좌

2018-09-17 (월) 07: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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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속도내는 ‘평화 프로세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오늘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한국시간) 서해 직항로를 통해 평양을 방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3차 정상회담을 비롯해 사흘간의 방북 일정을 소화한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은 4·27, 5·26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후 넉 달 만이다.특히 이번 회담으로 교착상태에 빠졌던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돌파구를 찾으면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다시 속도가 붙을지에 전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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