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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피해 여성후원 ‘일일밥집’
2018-09-15 (토) 0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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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14일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을 후원하기 위한 ‘일일밥집’ 행사를 맨하탄 소재 ‘그리운 미스코리아’ 식당과 플러싱 ‘병천순대’, ‘함지박’ 식당에서 각각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250여명이 참여해 가정폭력 피해여성과 자녀들의 쉼터로 자리를 잡은 뉴욕가정상담소 산하 무지개의 집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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