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 8년 연속 등재

2018-09-14 (금) 12:0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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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수 변호사, ‘2018년 최고등급 이민변호사’ 도 선정돼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 8년 연속 등재
이민법 전문 김광수(사진) 변호사가 8년 연속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Super Lawyers New York Metro)’와 ‘2018년 최고등급 이민변호사’에 선정됐다.

‘김광수 변호사 법률사무소(Law Office of David K. S. Kim, P.C.)’을 운영하는 김 변호사는 2011년 이후 8년 연속으로 변호사평가기관인 ‘톰슨 로이터’가 선정한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하는 ‘수퍼 변호사’는 각주 전체 변호사 가운데 5% 이하만 등재된다. 퀸즈 플러싱에 사무실을 둔 변호사 가운데 수퍼 변호사 리스트에 등재된 변호사는 김 변호사가 유일하다.

이와 함께 올해 김 변호사는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변호사 평가기관 ‘마틴데일 허벨(Martindale-Hubbell)’로부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민법 분야 최고등급인 ‘AV-Preeminent’를 받았다. AV-Preeminent 등급은 다른 변호사들과 판사들로부터 변호사의 전문성, 능력, 경험, 윤리성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야 가능하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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