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성매매업소 운영 디트로이트 한인여성 체포
2018-09-11 (화) 08:03:27
조진우 기자
불법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40대 한인 여성이 체포됐다.
디트로이트 경찰은 10일 디어본 지역에서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김모(43)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실버 스파라는 이름의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현금을 받고 불법 성매매를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징역 25년 형에 처해진다.
법원은 김씨에게 보석금 20만 달러를 책정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