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효성 뉴욕총영사, 한인이민사박물관 관계자 초청 만찬

2018-09-11 (화) 07:59:28
크게 작게
박효성 뉴욕총영사,  한인이민사박물관 관계자 초청 만찬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박효성 뉴욕총영사는 지난 7일 한인이민사박물관을 조성한 뉴욕한인회 관계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이날 박 총영사는 “한인이민사박물관이 후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타민족에 한국 역사를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앞줄 오른쪽 2번째부터) 총영사와 김 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