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오 M. 쿠오모 브릿지’ 완전개통 오늘로 연기

2018-09-11 (화) 07:42:2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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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웨체스터 카운티와 라클랜드 카운티를 잇는 ‘마리오 M. 쿠오모 브릿지’(태판지 브릿지) 차량 도로의 완전 개통이 11일로 연기됐다.

마리오 쿠오모 브릿지의 완전 개통은 당초 지난 8일 예정<본보 9월8일자 A3면>돼 있었지만 바로 옆의 옛 태판지 브릿지 철거 과정에서 붕괴 위험이 있어, 새 교량을 덮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불가피하게 연기됐다.

한편 마리오 M. 쿠오모 브릿지는 지난 2013년에 착공에 들어가 지난해 8월 라클랜드 카운티 방면 차량 도로를 먼저 개통한 데 이어 이날 웨체스터 방면 도로의 차량 통행이 예정됐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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