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팰리세이즈 센터’ 샤핑몰 새 상점 들어선다

2018-09-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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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0주년 맞아 온가족 즐길수 있는 다양한 행사 마련

웨체스터/ ‘팰리세이즈 센터’ 샤핑몰 새 상점 들어선다
웨스트 나약에 위치한 ‘팰리세이즈 센터(Palisades Center, www.palisadescenter.com)’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다양하게 꾸며지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러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1998년도, I-87 하이웨이 선상에 약 200만 스퀘어 규모로 들어선 ‘ 팰리세이즈 센터’ 몰은 미국 내 10대 샤핑몰로 또한 로어 허드슨 벨리 지역에서는 최대 샤핑 몰로 자리를 잡았다. 4층 규모의 건물 내에는 200여 상점과 15여 레스토랑 뿐 아니라 극장, 보울링 센터, 아이스 링크, 코미디 클럽,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밧줄타기 스포츠 센터가 있다. 이번 20주년을 맞이해 새로 들어서게 되는 상점과 식당은 다음과 같다.

△Get Air Trampoline Park: 현재 Forever21 자리에 2019년 오픈 예정. 폼 피츠, 트램폴린 더지 볼 코트, 바스켓볼 덩크, 장애물 경기 등을 갖춘 2만 7천 스퀘어의 스포츠 센터.


△Shah;s Halai: 퀸즈와 롱아일랜드에 지점을 두고 있는 이슬람 문화권의 레스토랑으로 올해 말에 오픈된다.

△Blu Alehouse: 새로운 스타일의 아메리칸 스포츠 바 스타일의 고급 레스토랑 . 올해 말 오픈 예정.

△Ardene: 2층 스타벅스 건너편에 들어서는 여성의류점.

△InVite Health: 2층 Macy’s 백화점 앞에 오는 토요일(15일) 오픈하는 비타민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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