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핀킨 연방 하원의원 초청 타운 홀 미팅

2018-09-10 (월) 08: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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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언어발달협회, 13일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뉴저지 언어발달 협회 (New Jersey Speech-Language-Hearing Association) 주최로 타운 홀 미팅이 열린다.

이 자리에는 중부 뉴저지 친한파 정치인인 낸시 핀킨 연방 하원의원이 초청 연사로 참석해 정부 보조 프로그램이 뉴저지 언어 발달 교육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핀킨 의원은 현재 연방 의회 보건 복지 분과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언어 발달 장애, 이민자 영어 교육, 노약자 청각 장애 도우미 교육과 정부 보조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일반인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으며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경우 이번 타운 홀 미팅에 참석하면 자격증 (a professional development certificate) 를 받을 수 있다. 자격증 발급 분야: speech language pathologists와 audiologists. 타운 홀 장소와 주소: La Tavola Cucina Ristorante, 700 Old Bridge Turnpike, South River.

행사 참여는 무료이나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NJSHA.org 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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