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삼보사의 우란분절
2018-09-05 (수) 02:59:51
크게
작게
카멜 삼보사의 주지 대만 스님과 신도들이 지난달 19일 백중(우란분절)법회에서 선망조상의 극락왕생을 비는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1970년대 초반 삼보사를 창건한 고 이한상 거사에 대한 다례재도 이날 봉행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종교인 칼럼> 임봉대 목사/에벤에셀교회
“교회 밴 운전자 구해요”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
빈민 곁 지킨 푸른 눈의 성자, 뉴질랜드 출신 안광훈 신부 선종
한국, 광화문서 부활절 퍼레이드
8년째 끊긴 남북 공동기도문
은혜의 빛 장로교회, 김대성 목사 위임 감사 예배
많이 본 기사
“미국에 왕은 없다”…미 안팎서 反트럼프 세번째 대규모 시위
이란戰에 세대별로 갈라진 ‘마가’…트럼프, 중간선거 부담커진다
“절대 안돼” 마가 저항에…텃밭 상원의원 후보 못정하는 트럼프
뉴욕서 팔레스타인 활동가 암살시도 親이스라엘 극단주의자 체포
美 해군·해병대 3천500명 중동 배치 완료…대이란 압박 강화
러 하원 대표단, 12년만에 미국 방문…양국 관계 개선 논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