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드 시런·칼리드 등 방탄소년단 컴백 축하 “지금까지 중 최고”

2018-08-29 (수) 06: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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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시런·칼리드 등 방탄소년단 컴백 축하 “지금까지 중 최고”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세계적인 스타들도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축하했다.

지난 29일 미국 빌보드는 "한국의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이 LOVE YOURSELF 시리즈로 올해 여러 기록을 세웠다. 지난 24일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했으며, 이에 유명한 스타들을 비롯해 전 세계인들의 지지가 쏟아지고 있다"고 방탄소년단을 소개했다.

원 디렉션(One Direction) 멤버 리암 페인(Liam Payne)은 앨범이 발매된 지난 24일 SNS를 통해 "나는 방탄소년단이 자랑스럽다. 예전에 나는 그들과 같은 레벨에 있다고 말했다. 좋은 음악을 같은 시간에 공개해서 너무 즐거웠다"며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최근 차세대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바지(Bazzi) 또한 지난 27일 SNS에 "방탄소년단에게 창작에 대해 조언하는 것은 어리석다. 내가 지금까지 보았던 것들 중 최고"라고 감상평을 밝혔다.

영국의 영화배우이자 개그맨 제임스 코든(James Corden)은 지난 29일 "방탄소년단을 내 쇼에 초대하고 싶다. '카풀카라오케(CarpoolKaraoke)'에서 노래도 부를 수 있을까?"라며 러브콜을 보냈고, 세계적인 모델이자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Tyra Banks)는 지난 29일 "방탄소년단이 다음 주에 LA에 있다고 들었다. 나도 그렇다. 재회할 수 있을까?"라며 여전한 팬심을 보여줬다.


영국 출신 세계적인 아티스트 에드 시런(Ed Sheeran)도 SNS를 통해 "멋진 앨범이고, 최고의 일주일을 보낼 방탄소년단을 축하한다"고 언급했다. 타이틀곡 'IDOL'에 참여한 니키 미나즈(Nicki Minaj)는 방탄소년단의 앨범을 홍보하고 있으며, 빌보드서 신인상을 수상한 칼리드(Khalid)는 "방탄소년단의 음악 듣는 것을 멈출 수 없다. 정말 좋다"고 극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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