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전현무, 탈모 고민..모발 사수 프로젝트 돌입
2018-08-29 (수) 06:28:05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눈물겨운 모발 사수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한국시간) 3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임 찬)에 따르면 오는 3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머리숱이 적어져 탈모 고민에 빠진 전현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모발 관리에 심각성을 느낀 그는 오롯이 머리를 위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일명 '매생이'로 불릴 만큼 털이 많았던 그는 최근 녹화에서 과거와 달리 점점 사라지는 머리카락에 울상이 돼버렸다.
평소 헤어 스타일 유지를 위해 헤어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전현무는 침대맡에 한 움큼 빠진 머리카락을 보고 걱정에 휩싸였다. 이어 일정이 있던 전날 밤 머리를 감지 않고 잔 자신을 자책하던 그는 약 1년 만에 모발 병원을 찾아가 진료를 받았다.
그동안 탈모가 얼마나 진행이 됐을지, 혹시 모발 이식을 권하진 않을지 초조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그는 귀를 의심케 하는 청천벽력 같은 결과를 들었다. 또한 의사에게 조심스럽게 모발 이식을 해야 할지 묻는 그에게 예상치 못한 답변이 돌아왔다는 후문이다.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