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니얼 고 연방하원 후보 후원만찬

2018-08-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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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남궁연 전 뉴잉글랜드 한인회장 자택서

대니얼 고 연방하원 후보 후원만찬
대니얼 고 연방하원 후보(33, 사진)를 미국에서 두 번째로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해 보스턴 지역의 한인들이 다시 후원모임을 갖는다.

남궁연 전 뉴잉글랜드 한인회장(한인회관 재산관리위원장 역임)은 오는 11일 자신의 앤도버 자택에서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시민협회(회장 이경해)와 함께 대니얼 고 후보를 돕기 위한 선거기금 모금 후원 만찬모임을 주최한다.

이 자리에는 북부보스턴 한인 연합감리교회를 비롯한 대니얼 고가 출마하는 제3 선거구 내에 위치한 한인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인들도 함께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며 한미 노인회, 국제선교회, 옥타 경제인협회, 강원도민회, 충청 향우회, 안남열 전 태권도협회장 등도 함께한다.

△일시: 8월 11일(토)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주소: 101 Lovejoy Rd, Andover 에서 개최된다.
△Check payable to: Committee to Elect Dan Koh
체크는 행사 전 남궁연씨 자택으로 보내거나 직접 전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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