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독립기념일 바비큐 파티
2018-07-11 (수) 07:57:23
로드 아일랜드 한인회(회장 이재영)는 4일(수) 제임스타운 소재 서미경 홍보간사 자택에서 독립기념일 바비큐 파티를 가졌다.
한인회는 작년까지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함께 참가하던 브리스톨 퍼레이드에 연로한 참전용사들의 행진이 어려운 관계로 올해부터 할 수 없게 되자 참전용사들과 노인회원들을 초청해 파티를 열었다.
한인회 측은 60명분의 불고기와 햄버거 핫도그, 옥수수, 수박 등을 준비했고 회원들은 물론 매사추세츠에서 노인회와 국제결혼 선교회원들도 참석해 함께 식사했다.
이재영 회장은 서미경 간사, 이필영 회원, 조원경 간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