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케임브리지 한인교회 한국 동문 모임 성황

2018-07-11 (수) 07: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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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토기장이의 집 교회’서 한국거주 전 교인들 만나

케임브리지 한인교회 한국 동문 모임 성황

사진은 김태환 목사 부부(가운데)와 참석자들이 함께한 모습 <사진제공=배순민>

올해로 창립 40년째를 맞은 케임브리지 한인교회의 김태환 담임목사는 지난달 한국 방문 길에 17일(일) 서울 양재동 소재 토기장이의 집 교회(이성조 목사 시무)에서 이 교회 출신으로 한국 거주 하고 있는 전 교인들을 만나 함께 예배를 올리고 뷔페식 식사를 나누었다. (식사 제공 어성찬 목사).

매년 가을마다 리뉴(ReNew) 부흥집회를 통해 보스턴 지역에 유학 온 젊은 한인들을 섬기고 있는 케임브리지 한인교회의 한국 동문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250만원의 기금을 모금해 리뉴 집회의 후원금 형식으로 헌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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