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주택소유주에 대한 재산세가 소폭 오른다.
뉴저지 팰팍 타운의회는 2일 2018~19회계연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특별회의를 열고 2,333만6,247달러10센트 규모의 예산안을 가결시켰다.
이날 팰팍 타운의회가 통과 시킨 예산안 중 지방세는 전년대비 평균 2달러54센트 낮아졌지만 교육세는 72달러30센트가 인상됐다.
이처럼 교육세가 인상됨에 따라 재산세도 오르게 됐다.
일례로 팰팍의 평균 주택가격인 46만달러의 주택소유주 경우 지난해 보다 69달러76센트의 재산세가 오른다.
한편 팰팍 타운의회는 지난 4월 발표한 예산을 통과 시킬 예정이었으나, 전년대비 평균 재산세 인상폭이 200달러에 달해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지자 지난달 새로운 예산안을 상정시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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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