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야외 수영장으로 더위 사냥 나가볼까”

2018-07-02 (월) 08:19:43 최희은 기자
크게 작게
“야외 수영장으로 더위 사냥 나가볼까”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7월이다.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자리한 7월은 자녀들의 방학과 함께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바캉스 계절이다. 뉴욕시의 야외 수영장들도 일제히 개장,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 맞기에 분주하다. 화씨 100도를 넘어선 6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찜통더위를 피해 퀸즈 아스토리아 야외 수영장을 가득 메운 주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7월의 메모
■4일 독립기념일
■7일 소서, 제2회 시니어 페스티발(탁구대회, 뉴욕 탁구장)
■9일~8월24일 2018 청소년 여름 자원 봉사 프로그램(뉴욕한인봉사센터)
■14일 제12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 테니스대회(USTA, Billie Jean King National Tennis Center)
■15~28일 제4회 뉴욕한인청소년센터 국제 여름 캠프(한동대학교)
■17일 제헌절, 초복 ■23일 대서 ■27일 중복
■30일~8월9일 2018 국제 청소년 평화 교육 캠프(한국철원국경선평화학교, DMZ 마을, 서울)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