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UN유네스코 등재 기념재단 뉴욕지부 창립
2018-06-30 (토) 12:00:00
이지훈 기자
내달 3·1운동 유엔유네스코 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의 뉴욕지부가 창립된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을 앞두고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창설된 재단은 종파를 뛰어넘어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이념을 더욱 확산시킬 뿐만 아니라 관련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며 각종 기념사업을 적극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지부는 오는 7월8일 오후 4시에 선한목자교회(211-06 48th Ave., Bayside, NY 11364)에서 창립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김영진 이사장이 참석해 ‘3·1운동과 한국민주화 운동’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문의 917-514-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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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