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제42차 정기세미나

2018-06-29 (금) 08:27:5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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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1일 글로벌리더십재단서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제42차 정기세미나
재외한인사회연구소(RCKC·소장 민병갑)가 내달 11일 오후 6시40분 퀸즈 플러싱 소재 글로벌리더십재단(46-20 Parsons Blvd)에서 제42차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은진(사진·한국 경상대 의류학과)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국내외 사례를 통해 본 한국 전통복식의 현대적 해석과 활용’이란 주제로 강연한다.전통 예복을 넘어 일상복으로 잡아가는 신한복들의 형태, 10~2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놀이 문화 속에 나타나는 한복 등을 통해 한복 활용의 최신 경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 교수는 이화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상대 의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복식관련 사업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세미나 시작 전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문의 718- 997-281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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