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Q27 버스 음란행위 흑인남성 수배

2018-06-28 (목) 07:41:0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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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를 오가는 Q27 버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흑인 남성이 공개 수배됐다.

35세 정도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6피트 신장에 220파운드 가량으로 마지막 목격 당시 드레드록 머리에 검정색 티셔츠, 청바지와 검정색 운동화를 착용 중이었다. 제보전화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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