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Q27 버스 음란행위 흑인남성 수배
2018-06-28 (목) 07:41:02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지난 18일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를 오가는 Q27 버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흑인 남성이 공개 수배됐다.
35세 정도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6피트 신장에 220파운드 가량으로 마지막 목격 당시 드레드록 머리에 검정색 티셔츠, 청바지와 검정색 운동화를 착용 중이었다. 제보전화 800-577-8477
<
이지훈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한인미술협회, 뉴욕 아트엑스포 참여
임지훈 재단, 한인학생 20명에 장학금 전달
한국계 래퍼 덤파운데드 출간 기념회
미동부예천향우회, 4개 비영리단체에 후원금 전달
정신총동문합창단 카네기홀 무대 선다
‘옥중 무죄판결’ 수감자 지난해 5명 뿐
많이 본 기사
항공 공룡 탄생하나… 유나이티드, 아메리칸 합병 타진
‘근황 포착’ 정선경 누구길래..극비리 결혼→남편 야쿠자 루머 “일본서 살고 있어”
민주, 국방장관 탄핵 추진… “미승인 이란전에 장병 위험 초래”
韓 정부 “美에 ‘마가’ 있다면 우린 ‘메가’”…메가특구 청사진 공개
안정환, 축구 감독 거절하고 예능만 하는 이유..”하나 잘못하면 나락” [유퀴즈]
트럼프의 해상봉쇄, 시진핑 움직일까…中, 이란 설득나설지 주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