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돌진사고 포트리 감미옥 식당 영업 재개
2018-06-28 (목) 07:40:22
금홍기 기자
60대 한인여성이 몰던 SUV차량이 돌진하는 사고<본보 6월25일자 A3면>로 일시 폐쇄됐던 뉴저지 포트리의 감미옥 식당이 27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감미옥의 한 관계자는 이날 “포트리 타운정부가 건물의 안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와 영업을 재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식당은 지난 24일 오전 8시께 60대 한인여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갑자기 감미옥 식당 주차장에서 식당 외벽을 들이받으면서 주차장 화단과 주차해 있던 차량 일부가 망가지고 업소 유리창과 외벽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