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남성, 플러싱서 60대 남성 폭행
2018-06-26 (화) 07:51:17
이지훈 기자
▶ 노인아파트 침입 휴대폰 강탈해 도주 …경찰 공개수배
퀸즈 플러싱의 한 노인아파트에 침입해 60대 남성을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강탈해 달아난 흑인 남성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 21일 오후 4시께 키세나 블러바드와 비치 애비뉴 선상의 노인아파트에 거주하는 63세 남성의 집에 침입했다. 피해자를 마주한 용의자는 피해자를 바닥에 쓰러뜨린 후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났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19~22세로 추정되며 6피트 신장에 마른체형의 소유자다. 마지막 목격 당시 흰 천을 머리에 두르고 있었으며 상의는 탈의한 채 진한 색상의 바지를 착용 중이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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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