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스토리아 N·W 전철 30·36애비뉴 역사 운행 재개

2018-06-26 (화) 07:50:0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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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개보수 작업으로 8개월간 폐쇄됐던 퀸즈 아스토리아 N,W 전철의 30애비뉴 역사와 36애비뉴 역사 운행이 재개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2개 역사에 대한 개보수 작업이 완료되면서 지난 22일부터 운영을 재개됐다.

1917년 개장 후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공사로 전철역 입구와 계단, 승강장이 모두 새롭게 바뀌고 감시카메라, USB 충전기, 디지털 스크린, 열차운행 알림판 등이 신설됐다.

한편 이번 작업의 후속 조치로 퀸즈 아스토리아 N, W 전철의 브로드웨이 역사와 39애비뉴 역사에 대한 개보수 작업이 시작돼 내달 2일부터 7개월간 폐쇄될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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