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68주년…참전 희생자 넋 기려
2018-06-26 (화) 07:22:42
이지훈 기자
한국전쟁 발발 68주년을 맞아 뉴욕, 뉴저지 일원 곳곳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6.25참전 유공자회 뉴욕지회(회장 박근실)는 25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한국군 참전용사 뿐 만 아니라 미군 참전용사들도 초청한 한국전 68주년 기념 한미합동 오찬회를 열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 시작을 알리는 한미 참전용사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