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공립도서관 내달 ‘아리랑’ 웍샵

2018-06-23 (토) 06:28:4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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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플러싱 ·9일 서니사이드·26일 맥골드릭 분관서

퀸즈도서관은 한국 문화의 날 행사 일환으로 7월5일 오후 6시 플러싱 분관(41-17 Main St)과 9일 오후 6시 서니사이드 분관(43-06 Greenpoint Ave), 26일 오후 4시 맥골드릭 분관(155-06 Roosevelt Ave)으로 이어지는 아리랑 웍샵을 개최한다.

웍샵에서는 김수진 뉴욕한국학교 교장이 ‘뉴욕 아리랑’을 주제로 한국의 대표적 서정민요인 아리랑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후 참석자들이 각자 삶의 현장에서 느낀 희로애락을 나누고 아리랑 음에 맞춰 자신들의 이야기로 노랫말을 만들어보는 순서도 마련된다.

강의는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진행된다. 이밖에도 참석자들이 김밥과 갓을 직접 만들며 붓글씨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문의 347-920-181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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