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6-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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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워싱턴 모래 구입 허가
노스 헴스테드 타운 보드위원회는 포트 워싱턴 해변의 모래사장 질을 높이기 위해 추가 4,990달러를 더 지불하기로 결정했다. 이 보드위원회는기존의 비용 11만2,785달러에 보다 좋은 모래를 구매하는데 추가 비용을 지불할 것을 승인한 것. 노스 헴스테드 타운은 포트워싱턴 선착장의 수중모래를 거둬내고 구매한 모래 교체 작업을 내년도에 하게 된다.

■US 오픈골프대회 기차 이용객 늘어
지난주 시네콕크 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US 오픈 골프대회 방문자들의 롱아일랜드 기차 이용이 7만8,000명을 넘겼다고 롱아일랜드 기차(LIRR)측이 밝혔다.

LIRR은 이 수치는 2004년 같은 장소에서 US 오픈 골프대회가 열렸을 때 기차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한 참관자 7만4,584명 보다 많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LIRR은 이 대회를 위해 골프장에서 가까운 터카호 로드에 임시 승강단을 설치했었다. 사흘간의 경기중 기차를 이용한 관람객은 토요일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23일 아이리쉬 나이트 콘서트
마사페쿠아 공원에서 열리는 제41회 아이리쉬 나이트 콘서트가 23일 오후 6시 브래디 팍에서 열린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콘서트에서는 아이리쉬 전통 음악과 댄스가 선보인다. 이외에도 아이리쉬 전통 음식이 아이리쉬 소다 브래드와 선물들이 판매된다. 브래디 팍은 레이크쇼어 드라이브와 프론트스트릿 코너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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