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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박민정·유키 모리 부부 연주회
2018-06-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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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박민정·유키 모리 부부 연주회 ‘베토벤부터 치크 코레아까지’가 지난달 26일 요바린다에 위치한 닉슨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객석을 꽉 채운 이날 연주회에서 바이얼리니스트 박민정씨와 피아니스트 앨리스 유씨가 유키 모리(무대 중앙) 작곡 ‘스트레이트 투 더 소울’을 선사하며 객석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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