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경찰자문위, 청소년 범죄예방 세미나

2018-06-05 (화)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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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찰자문위, 청소년 범죄예방 세미나

<사진제공=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유주태)는 1일 퀸즈한인천주교회에서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박희진 형사를 비롯한 5명의 뉴욕시경 관계자가 참석해 청소년들에게 학원폭력, 마약 관련 범죄예방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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