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에 월드컵 홍보배너 등장

2018-06-05 (화) 07:33:38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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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월드컵 D-9

플러싱에 월드컵 홍보배너 등장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열흘 앞둔 4일 뉴욕대한체육회가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형 배너를 퀸즈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빌딩에 내걸고 뉴욕일원 한인사회에 월드컵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뉴욕의 함성! 태극전사의 투혼! 우리의 승리!’라고 노란 글씨로 새겨진 월드컵 홍보 배너를 설치한 후 뉴욕대학체육회의 전·현직 회장들과 뉴욕한인축구협회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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