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뉴욕총원우회, 안요한 목사 초청 행사
2018-06-05 (화) 12:00:00

<사진제공=한국외대 E-MBA 뉴욕원우회>
한국외국어대 G-CEO(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곽우천)은 3일 퀸즈 플러싱 미주한인청소년재단 강단에서 기독교 서적 "낮은 데로 임하소서"의 실제 주인공 안요한(왼쪽 첫줄 세 번째) 목사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 새빗 맹인선교회 대표를 맡고 있는 안 목사는 지난 30여년 간 시각장애인의 재활과 복음을 전도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