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푸드 앤드 와인 페스티벌, 9일까지

2018-06-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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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잡지 ‘웨체스터’가 주관하는 연례 ‘웨체스터 푸드 앤드 와인 페스티벌’이 올해 8번째로 5일(화)부터 9일(토)까지 웨체스터 내의 여러 장소에서 열린다.

그 동안, 매년 약 7,000여명이 참석했다는 본 페스티발은 해가 갈수록 더욱 다양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로, 음식 애호가의 호응을 받고 있다.

▲5일(화) : ‘이태리로 와인 테이스팅을.(Salute! A Wine tasting tour of Italy)
장소: 이탈리안 컬추럴 센터(1 Generoso Pope Pl, Tuckahoe, 914-771-87000)
시간 : 오후 6시~8시 30분, 참가비: 1인당 100달러, 21세 이상
이태리 각 지역의 특색있는 와인을 이태리 음식과 곁들여 맛보기.


▲6일(수) : ‘맛보기와 스타일(Taste and Style at Savor Westchester)’
장소: 화이트 플레인즈에 위치한 샤핑 몰 ‘웨체스터’내의 식당 세이버(Savor)
시간: 오후 6시~9시, 참가비: 1인당 35달러, 21세 이상
웨체스터 내의 바텐더들이 제공하는 칵테일과 오더블.

▲7일(목) : 버거와 비어(Burger and Beer)
장소: 발할라 소재 캔시코 댐 플라자
시간: 오후 6시~ 10시, 참가비: 1인당 80달러, 21세 이상
생음악과 함께 햄버거, 맥주, 와인 등 푸드 트럭이 등장하는 웨체스터 블락 파티.

▲8일(금) : 웨체스터 테이스트메이커와 저녁을(An Evening with Westchester TASTEMAKER)
장소: 화이트 플레인즈에 위치한 ‘리츠 칼튼’
시간: 오후 6시~10시, 참가비: 1인당 150달러(21세 이상)
용커스 X20의 피터 켈리 등 6명의 유명 셰프가 제공하는 6코스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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