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부터 Met Fest로 이름 변경
▶ 메타친 인근 예술가들 총출동…음악 페스티벌 무대 두 곳에 마련

메타친 인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주민과 함께 즐기는 메타친 예술 공연 시리즈 준 버그 페스티벌 장면
이제 본격적인 여름의 초입으로 들어가고 있다. 중부 뉴저지 대표적인 예술적인 도시 메타친에서 오는 토요일인 9일부터 예술 공연시리즈 준 버그 페스티벌 (June Bug Art & Music Fest) 시작된다.
올해로 11년째로, 이름도 Met Fest로 바꿔 9일 정오에 시작해 저녁 10시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인근에서 활동하는 모든 예술가를 초청해 인근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무료이고 공예품이나 미술품을 즉석에서 구입할 수도 있다.
올해 행사 참석자로 램버트빌에서 활동하는 수잰 피탁 데비스가 (Susanne Pitak Davis) 2018년 MET fest 첫 스타트로 기념 조각물을 조성하며 에디슨 거주 분재 전문가 베리 아이젠버그의 분재 전시, 캐터린 저라벡 데비스의 도예 전시가 있다.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종이 접기,풍선 조형 등 재미난 행사가 하루 종일 열린다.
또 준 버그 페스티벌에서 빠질 수 없는 음악 콘서트도 여기저기서 진행된다.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 음악 페스티벌을 위해 올해는 무대를 메인 스트릿과 힐사이드 교차로, 뉴 스트릿과 펄 스트릿 교차로 두 군데에 마련하였다.
<
서영민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