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학군 학교서 위협낙서 또 발견… 린드버그 초교 교실서

2018-06-02 (토) 06:44:1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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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학군 학교에서 열흘 만에 또다시 위협적인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팰팍 학군의 조셉 시실로 교육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팰팍 린드버그 초등학교 교실의 프린터에서 위협적인 낙서가 발견됐다.

하지만 팰팍 학군 측은 프린터에 적혀 있던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상태다.


버겐카운티 쉐리프국 K-9 유닛은 1일 교사들과 학생들이 교내로 들어오기 전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해 학교 곳곳을 수색했다.

팰팍 학군에서는 지난달 21일에도 팰팍 중•고교 교실 책상에서 위협적인 내용의 낙서<본보 5월23일자 A3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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