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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자 단장,서폭카운티 공로상 수상
2018-05-30 (수) 0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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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
최윤자(오른쪽 4번째)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 단장이 26일 서폭카운티가 주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최 단장은 뉴욕 일원에서 선교무용단을 이끌고 한국전통 무용 공연을 펼치며 한국문화를 알려온 공로로 이날 스티브 벨론 서폭카운티장의 아시안자문위원회가 주최한 아태문화유산의 달 행사에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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