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니얼 고 한인후원의 밤 성황

2018-05-30 (수) 12:00:00
크게 작게
대니얼 고 한인후원의 밤 성황

사진은 대니얼 고(가운데) 후원의 밤에 참석한 한인들의 모습

민주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대니얼 고 전 마티 월쉬 보스턴 시장 비서실장을 돕기 위한 후원 만찬의 밤이 지난 16일 노쓰 앤도버에 위치한 박영찬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시민협회 부회장 자택에서 4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총 1만 2,000달러의 후원금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뉴잉글랜드 한인시민협회 이경해 회장, 김성군 이사장, 이재영 로드아일랜드 한인회장 부부, 정정욱 이길자 보스턴 한미예술협회 이사장 부부, 케임브리지에 거주하는 이근홍씨 부부, 김영기씨 부부, 안병학 강원 미주총연합회장, 장진섭 옥타 경제인협회장, 서훈 옥타 사무총장, 이현경 재미한국학교 협의회장, 김성혁 전 평통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했던 이경해 시민협회장은 “많은 분들이 오셔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 댄 고를 워싱턴으로 보내자”고 말했다. 김성군 시민협회 이사장은 “3,000달러 정도가 우편을 통해 더 걷힐 것”이라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