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세대 동문회, 내달 3일 춘계 야유회

2018-05-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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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연세대학교 동문회(회장 김준구)는 다음달3일(일) 브루클라인 소재 앤더슨 파크(Larz Anderson Park)에서 2018년 춘계 야유회/바비큐 파티를 가진다.

야유회는 오후3시부터 7시까지 만약 비가 오는 경우 공원내 셸터에서 진행되며 회비는 개인 30달러, 부부나 가족은 60달러이며 학생은 무료이다. 김준구 회장은 “지난 4~5년간 보스턴을 중심으로 한 동문들이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연세대 동문회가 많이 발전했다. 올해에도 동문 및 가족들과 재미있는 바비큐 파티를 치를 예정이다.

문의: NewEnglandYo-nsei@gmail.com 행사주소 : Larz Anderson Park, Goddard Ave & Newton St., Brookline, MA 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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