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 올드 웨스트버리, 미 전국 부자 동네 18위

2018-05-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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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평균 연수입 64만달러…1위 플로리다 피셔 아일랜드

낫소카운티의 올드 웨스트버리 빌리지가 미국 부자 동네 명단에 올랐다.

블룸버그 통신은 2015년도 IRS 자료를 토대로 주민들의 평균 수입이 높은 지역을 발표했는데 올드 웨스트버리(우편번호 11568)가 미 전국에서 18위를 차지했다. 이 지역 주민들의 평균 연수입은 64만달러이며 주택의 중간 거래 가겨은 232만달러이다.

미국에서 제일 부자 동네는 플로리다의 피셔 아일랜드로 주민들의 평균 연수입이 254만달러이며 캘리포니아의 팔로 알토가 117만달러, 웨체스터의 해리슨이 97만6,000달러, 로스앤젤레스의 센투리시티가 90만6,000달러인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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