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한인 및 아시안 고위 공직자 초청 세미나
2018-05-23 (수) 08:01:13
조진우 기자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한인 및 아시안 고위 공직자 초청 세미나가 22일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베나블 법률사무소(Venable LLP)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미육군 북미사령부 부사령관으로 복무 중인 리차드 김(잎줄 왼쪽 세번째) 준장과 뉴욕 남부지검 연방검사장 대행을 역임한 김준현 변호사 등이 연사로 참석해 공직 진출 성공담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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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