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5-17 (목) 09:11:24
■실업자수 증가
롱아일랜드 실업자수가 조금 늘어났다. 뉴욕주 노동국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실업자수가 4.6%로, 2017년 3월의 4.2%에서 올라갔다. 이는 지난해까지 감소 추세를 보이던 것이 올해 들어 서서히 상향곡선을 그리는 것.
이 통계에 따르면 지역별로 실업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사우스햄튼 타운으로 7.0%를 기록했고 이어 헴스테드 빌리지가 6.7%, 리버헤드 타운이 6.5%를 보였다. 실업률이 낮은 지역은 오이스터 베이 타운이 3.8%로 가장 낮고 이어 록빌센터 3.8&, 롱비치 3.9%로 나타났다.
■부동산세 크레딧 카드로 납부
포트워싱턴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다음 부동산세부터 크레딧 카드로 지불할 수 있게 됐다. 포트 워싱턴 보드는 최근 부동산세를 크레딧 카드로 납부하는 GovPayNet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포트 워싱턴 빌리지는 다음 부동산세는 크레딧 카드로 받을 수 있게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한편 이번 부동산세는 6월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플로랄 지역 전선 업그레이드
롱아일랜드 전력공사인 PSeG Long Island가 플로라 지역의 전선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이에따라 사이스니와 맹그노리아애빈 지역에서는 주중 오전8시부터 오후6시 사이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전기 공급이 잠시동안 중단 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