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태 문화유산의 달’ 한·중 작가 초청 미술 전시회

2018-05-17 (목) 08: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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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겐카운티 정부, 30일까지

뉴저지 버겐카운티 정부가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미술 전시회 및 기념행사를 이어간다.

버겐카운티 정부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해켄색 소재 카운티 청사 5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장에서 오는 30일까지 한ㆍ중 작가 초청 미술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2000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한 작품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구본정 작가와 중국계 만-리 후앙 작가 등 두 작가가 참여중이다.

이와 함께 22일 오후 5시30분부터는 카운티 청사 5층에 있는 프리홀더 회의장에서 아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 201-336-6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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