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콜라연합감리교회 홀리네임병원에 3, 000달러 기부
2018-05-17 (목) 08:08:01

<사진제공=홀리네임병원>
아콜라연합감리교회(담임 안명훈 목사)는 15일 뉴저지 홀리네임병원을 방문해 ‘100교회
캠페인’의 응급 수술 기금으로 3,000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금은 형편이 어려운 한인 환자들의 응급 수술 비용으로 사용된다. 이석범(가운데) 교회 재정부장이 박원희(왼쪽) 홀리네임병원 커뮤니티 프로그램 디렉터와 윤혜영 100교회 캠페인 팀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