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초교 교사 실종 9일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2018-05-15 (화) 08:34:09
퀸즈의 한 초등학교 40대 음악교사가 실종 9일 만에 크레츠킬 등산로 인근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퀸즈 칼리지포인트의 PS29에서 음악교사로 재직했던 케이스 존슨(46)은 지난 4일 이후 실종됐다가 13일 얼스터카운티 크레츠킬팍 등산로 인근 숲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존슨 교사의 이웃 등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탐문 수사를 벌여 크레스킬로 등산을 갔다는 정보를 알아내 이 일대를 수색하면서 차량과 숨져있는 존슨 교사의 시신을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