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플러싱 타운홀서 개최

2018-05-15 (화) 08:32:1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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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23일 오후 7시 열려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플러싱 타운홀서 개최

1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앞줄 왼쪽 두 번째) 퀸즈한인회장 등이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행사에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퀸즈한인회>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행사가 오는 23일 오후 7시 퀸즈 플러싱 타운홀(137-35 Northern Blvd)에서 개최된다.

퀸즈한인회 등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들은 14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행사에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퀸즈한인회는 “퀸즈 지역의 각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전통 노래와 춤 등 각자의 고유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며 “보다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아시안 전통과 유산을 기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의 주제는 ‘아시안 여성의 성공을 기념하며’(HONORING THE ASIAN AMERICAN WOMAN)로, 퀸즈한인회를 비롯 힌두 센터, 타이완 센터, 뉴욕 차이니스 코러스 등이 참여하며 각 나라별 음식이 제공된다. 이날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문의: 347-762-084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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