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법안 통과 촉구

2018-05-15 (화)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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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법안 통과 촉구

<사진제공=민권센터 >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등 뉴욕일원 이민자단체는 14일 뉴욕주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법안(A10273)의 통과를 촉구했다. 데이빗 최 민권센터 오거나이저는 “불체자 뿐 아니라 뉴욕주의 경제와 도로 안전을 향상시킬 법안 통과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자단체들은 주하원 교통위 의원들도 찾아 법안 통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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