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및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
2018-05-14 (월) 07:47:02
조진우 기자
미주 5.18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12일 퀸즈칼리지 로젠탈 도서관에서 ‘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및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박효성 뉴욕총영사가 추도사를 했으며, 강준화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추도사를 대독했다. 행사 후에는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