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추정 남성,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 체포
2018-05-14 (월) 07:42:15
서승재 기자
뉴저지에서 30대 한인 추정 남성이 아동 음란물 소지 및 배포 혐의로 체포됐다.
버겐카운티 검찰은 해캔섹에서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이모(34)씨는 100개 이상의 아동 음란물 파일을 소지 또는 배포하고 있다가 체포됐다.
아동 음란물에 대한 수사를 펼치던 검찰은 법원으로부터 이씨의 자택에 대한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이씨는 버겐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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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