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및 아시안 고위 공직자 초청 세미나
2018-05-12 (토) 06:42:00
서승재 기자
▶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22일 라커펠러 센터 베네블 로펌 사무실서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뉴욕아시안아메리칸변호사협회, 뉴욕카운티변호사협회, 뉴욕한인변호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한인 및 아시안 고위 공직자 초청 세미나’가 22일 오후 6시 맨하탄 라커펠러 센터 24층에 있는 베네블 로펌(Venable LLP) 사무실에서 열린다.
한인 및 아시안의 공직 진출에 대한 성공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이번 세미나에는 뉴욕주 은퇴판사로 뉴욕주법원 제2항소부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현재 뉴욕주 주방위군 예비역 대령인 랜달 앵 변호사와 주한미군 2사단 부사령관을 역임한 후 현재 미 육군 북미사령부 부사령관으로 복무중인 리차드 김 준장, 연방검찰 뉴욕남부지검장 대행을 역임한 김준현 변호사가 초청돼 본인들의 공직 진출 및 성공담을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들려줄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이고 누구나 참석할 수 있지만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shhwang@vena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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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