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서 가장 인기있는 아기 이름 아들 ‘리암’·딸 ‘엠마’

2018-05-12 (토) 06: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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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기 이름은 리암과 엠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사회보장국(SSA)은 11일 ‘2017년 미국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 순위를 공개하면서 리암과 엠마를 각각 남·여 아기 이름 선호도 1위로 소개했다.
엠마는 여아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리암은 작년 남아 이름 부문 1위였던 노아를 2위로 밀어내고 최고 순위에 올랐다.여아이름 순위 2위는 올리비아였으며 이어 에이바, 이사벨라, 소피아, 미아, 샬럿, 아멜리아, 이블린, 애비게일 순이었다.

남아 이름 인기 순위는 윌리엄이 3위, 이어 제임스, 로건, 벤자민, 메이슨, 일라이저, 올리버, 제이콥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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