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양한 의견 적극수렴 ‘열린 한인회’ 만들겠다”

2018-05-11 (금)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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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네티컷 한인회, 제1차 정기 이사회

“다양한 의견 적극수렴 ‘열린 한인회’ 만들겠다”

2018년도 커네티컷한인회 제 1차 정기 이사회를 위해 지난 8일 저녁 신축 한인회관에 모인 이사들이 회의에 열중하고 있다.

커네티컷한인회(회장 유을섭)는 지난 8일 새로 건립된 커네티컷한인회관에서 2018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다음 달 16일 한인회관 개관식을 앞두고 가진 이번 이사회에서는 신축 회관 운영 방안과 개관식 준비에 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 유을섭 회장은 "완성된 회관을 보다 많은 한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 청소년들을 위한 K-팝 행사, 문화강좌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이종원 건축위원장, 비비안 김, 지한성, 신진호 부회장 등 커네티컷한인회 임원들과 김창수 상임이사, 이형복, 오기정 등 10여명의 이사들은 신규 한인 회관 건축이 완공됐으니 앞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한인회관을 잘 운영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커네티컷한인회 주최 ‘한마음 야유회 및 체육대회’를 오는 28일 메모리얼 데이에 예년과 같이 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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