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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문화유산의 달’ 행사서 방송인 켈리 최 ‘공로상’
2018-05-11 (금) 07:55:4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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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10일 맨하탄 소재 시장 관저인 그레이스 맨션에서 개최한 아시안태평양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가 한인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이날 미스코리아 워싱턴 진 출신 방송인 켈리 최(오른쪽)씨에게 공로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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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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