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터 구 시의원, 10일부터 저소득층 주택 무료웍샵

2018-05-10 (목) 08:33:0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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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응모 신청안내 ·재무상담 등

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10일부터 3주 동안 퀸즈 플러싱에서 저소득층 주택 웍샵을 연다.

‘레디 투 렌트(Ready to Rent)'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세입자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주택 응모를 위한 자금 계획 및 신용도 관리에 대한 교육과 신청 대상자에 한해 뉴욕시 저소득 주택 신청 안내와 재무 상담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택 신청 시 본인의 이름만 필요하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차원에서 마련된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로 진행되는 웍샵은 10일 오전 10~12시 플러싱 세인트 조지 성공회 성당(135-32 38th Ave)과 16일 오후 2~4시 HSBC 은행(39-10 Main St.), 24일 오후 3~5시 세인트 조지 성공회 성당으로 이어진다. 문의 718-291-74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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